계산·파일 도구의 입력값과 파일은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우리 지역 수명 – 시·군·구 청년 인구와 10년 전망

전국 230개 시·군·구의 청년 인구와 고령 인구 추세로 지역 수명과 10년 전망 점수를 통계만으로 계산해 보여 줍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연령별 인구(2023~2026년 9월) · 내용 확인

이름 일부만 넣으면 후보가 나옵니다. 전국 230곳(시·군·구)이 들어 있습니다.

사용 방법

  1. 시·군·구 이름 일부를 넣고 후보를 고르거나, 시·도를 골라 목록에서 선택합니다. ‘아무 지역이나 보기’도 있습니다.
  2. 결과 카드의 큰 숫자가 지역 수명이고, 아래에 전망 점수·등급·전국 순위가 나옵니다. 5년·10년·20년 탭으로 전망 기간을 바꿉니다.
  3. ‘자세히 보기’에서 인구와 지표별 값을 확인하고, 공유·링크 복사·이미지 저장을 쓸 수 있습니다. 주소의 ?r= 값으로 같은 결과를 다시 열 수 있습니다.

숫자 읽는 법과 계산 방식

지역 수명은 최근 3년(2023→2026년 9월) 주민등록 인구의 연평균 변화율이 그대로 이어진다고 가정하고, 청년(18~39세)·65세 이상·전체 인구를 해마다 늘리거나 줄여서 구합니다. 청년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보다 적어지거나, 전체 인구가 지금의 80% 이하로 줄어드는 첫 해까지 남은 햇수입니다. 최장 20년이며, 그 안에 닿지 않으면 ‘20년 이상’입니다. 이미 청년이 65세 이상의 절반보다 적으면 ‘이미 고위험’으로 표시합니다.

10년 전망 점수(0~100)는 사람이 매기지 않고 통계 5개로만 만듭니다. 각 지표를 전국 230곳 안의 백분위(0~100)로 바꾼 뒤 가중 평균합니다. 가중치는 인구 증감 25, 청년 비중 20, 청년 비중 변화 20, 65세 이상 비중 20(낮을수록 유리), 0~14세 비중 15입니다. 지표는 3년 추세를 10년 뒤까지 이어 계산한 값이고, 5년·20년 탭은 기간만 바꿔 같은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등급은 70점 이상 ‘활력’, 50점 이상 70점 미만 ‘안정’, 30점 이상 50점 미만 ‘약화’, 30점 미만 ‘위축’입니다. 점수는 다른 지역과의 상대 위치라서, 전국이 함께 줄어드는 시기에는 ‘활력’이어도 인구가 줄 수 있습니다.

한계와 주의할 점

  • 3년 추세를 직선처럼 이어 붙인 단순 추정입니다. 신도시 입주, 산업단지, 교통 개통처럼 추세를 바꾸는 일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주민등록 인구는 실제 거주 인구와 다를 수 있고, 학교·군부대·산업단지가 있는 곳은 청년 수가 크게 흔들립니다.
  • 시 아래 일반구(수원 장안구 등)는 시 하나로 합쳤습니다. 2026년에 새로 생긴 인천 제물포구·영종구·서해구·검단구는 2023년 읍면동 인구를 새 경계에 맞춰 합산해 비교했고, 광주·전남은 통합 전의 같은 시·군·구와 이었습니다.
  • 결과는 재미로 보는 참고용이며 투자·이주·정책 판단의 근거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미 고위험’은 곧 사라진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청년이 65세 이상 인구의 절반보다 적다는 현재 상태를 뜻할 뿐이며, 인구가 곧 없어진다는 예측이 아닙니다.

청년을 왜 18~39세로 잡았나요?

연령대별 구분이 있는 공공 통계에서 흔히 쓰는 범위를 따랐습니다. 법이나 지자체에 따라 청년 나이는 다르게 정해져 있습니다.

수명이 길어도 전망 점수가 낮을 수 있나요?

있습니다. 수명은 두 기준에 닿는 시점이고, 전망 점수는 다섯 지표를 전국과 견준 위치라서 서로 다른 값입니다.

내가 입력한 정보가 서버로 가나요?

아닙니다. 지역 이름 검색과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근거·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행정동별 연령별 인구현황’(1세 단위, 계) https://jumin.mois.go.kr/ageStatMonth.do — 2023·2024·2025·2026년 9월 말 기준 자료를 내려받아 서울100이 직접 가공했습니다. 청년 18~39세, 고령 65세 이상, 아동 0~14세는 서울100의 구분이며 계산 방식은 위에 공개했습니다.

함께 쓰는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