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환 방식 세 가지
- 원리금균등: 매달 같은 금액을 냅니다. 처음엔 이자 비중이 크고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 원금균등: 원금을 똑같이 나눠 갚고 남은 원금에 대한 이자를 더합니다. 첫 달 부담이 가장 크고 점점 줄어듭니다.
- 만기일시: 매달 이자만 내고 원금은 마지막 달에 한 번에 갚습니다.
계산 방법
매달 이자는 남은 원금 × 연이율 ÷ 12입니다. 원리금균등 월 납입액은 다음 식으로 구합니다.
월 납입액 = 대출금 × 월이율 ÷ (1 − (1 + 월이율)−개월 수)
방식별 비교 예시
1억 원을 연 4.5%로 30년(360개월) 빌린 경우입니다.
| 상환 방식 | 첫 달 납입액 | 총 이자 |
|---|---|---|
| 원리금균등 | 506,685원 | 82,406,712원 |
| 원금균등 | 652,778원 | 67,687,500원 |
| 만기일시 | 375,000원 | 135,000,000원 |
총이자는 원금균등이 가장 적고 만기일시가 가장 많습니다. 다만 첫 달 부담은 원금균등이 가장 크니 매달 감당할 수 있는 금액과 함께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은행 상환 스케줄과 몇 원씩 차이가 나요.
은행은 실제 날짜 수(일할 계산)와 원 단위 절사 규칙을 쓰기 때문에 몇 원~몇십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변동금리 대출도 계산되나요?
이 계산기는 금리가 기간 내내 같다고 봅니다. 변동금리라면 예상 금리를 바꿔 가며 여러 번 계산해 보세요.
거치기간이 있으면요?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냅니다. 거치기간은 만기일시 방식으로, 그 뒤 기간은 선택한 방식으로 나눠 계산하면 비슷한 값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는 입력값 기준의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조건은 대출 약정서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