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한글 자판 상태를 잊고 영문으로 친 글(예: dkssud)이나, 영문으로 칠 것을 한글로 친 글(예: ㅗ디ㅣㅐ)을 칸에 붙여 넣습니다.
- 바꿀 방향은 자동으로 두면 됩니다. 영문과 한글이 섞여 있으면 영 → 한, 한 → 영 중 하나를 직접 고릅니다.
- 글자를 넣거나 고치는 즉시 아래 결과가 바뀝니다. 결과 복사 버튼을 눌러 원하는 곳에 붙여 넣습니다.
바꾸는 방법
두벌식 자판에서 같은 자리에 있는 키를 서로 바꿉니다. 영문 → 한글은 키를 자음·모음으로 바꾼 뒤 한글 조합 규칙(첫소리·가운데소리·받침, 겹모음·겹받침, 받침 넘기기)에 따라 글자를 만듭니다. 한글 → 영문은 글자를 자음·모음으로 풀어 해당 키로 바꿉니다.
| 입력 | 결과 |
|---|---|
| dkssud | 안녕 |
| rkatkgkqslek | 감사합니다 |
| ekfrrhrl | 닭고기 |
| ㅗ디ㅣㅐ | hello |
| ㅜㅁㅍㄷㄱ | naver |
이럴 때 쓰면 좋습니다
- 메신저나 문서에 긴 문장을 쳤는데 한/영 전환이 안 된 채로 입력된 것을 뒤늦게 알았을 때
- 아이디나 사이트 주소를 한글 상태로 쳐서 ‘ㅜㅁㅍㄷㄱ’처럼 나왔을 때
- 받은 글이 영문 자모로 뒤섞여 있어 무슨 뜻인지 확인하고 싶을 때
주의할 점
- 대문자는 Shift를 누른 키로 봅니다. R은 ㄲ, T는 ㅆ, E는 ㄸ, Q는 ㅃ, W는 ㅉ, O는 ㅒ, P는 ㅖ입니다. 쌍자음이 없는 키의 대문자(A, K 등)는 소문자와 같게 바꿉니다.
- 한 → 영으로 바꾸면 대문자 정보가 없으므로 결과는 소문자로 나옵니다. 쌍자음(ㄲ, ㅆ 등)만 대문자로 바뀝니다.
- 세벌식 자판이나 휴대폰 천지인 자판으로 친 글은 바꿀 수 없습니다.
- 숫자·기호·띄어쓰기·줄바꿈은 그대로 둡니다.
- 영어 단어와 잘못 친 글이 한 문장에 섞여 있으면 영어 단어까지 한글로 바뀝니다. 바꿀 부분만 넣어 주세요.
- 한 번에 2만 자까지 바꿀 수 있습니다.
받침이 어떻게 붙나요?
영문을 한글로 바꿀 때는 실제 두벌식 입력기처럼 자음 뒤에 모음이 오면 앞 글자의 받침을 떼어 다음 글자의 첫소리로 넘깁니다. 그래서 ‘ekfrrhrl’은 ‘닭고기’가 되고, ‘dlfrdjqhsek’은 ‘읽어본다’가 됩니다. ㄳ, ㄺ, ㅄ 같은 겹받침과 ㅘ, ㅢ 같은 겹모음도 같은 규칙으로 조합합니다. ㄸ, ㅃ, ㅉ은 받침으로 쓰지 않으므로 다음 글자의 첫소리로 넘어갑니다.
휴대폰에서 쓸 때
잘못 친 글을 길게 눌러 복사한 뒤 칸에 붙여 넣으면 바로 결과가 나옵니다. 결과 복사 버튼을 누르면 결과 전체가 복사되므로 글자를 일일이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동은 어떻게 방향을 정하나요?
입력한 글에 영문이 더 많으면 한글로, 한글이 더 많으면 영문으로 바꿉니다. 섞여 있으면 방향을 직접 골라 주세요.
입력한 글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글은 이 화면 안에서만 바꾸며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결과가 이상한 글자로 나와요.
원래 글에 영어 단어가 섞였거나, 바꿀 방향이 반대로 잡혔을 수 있습니다. 방향을 직접 고르고, 잘못 친 부분만 넣어 다시 확인해 주세요.
기준: 두벌식 표준 자판 배열(KS X 5002)과 한글 유니코드 음절 조합 규칙. 결과는 참고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