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엑셀(xlsx·xls) 또는 CSV 파일을 고릅니다.
- 엑셀이면 바꿀 시트를, CSV면 바꿀 형식(엑셀 또는 UTF-8 CSV)과 인코딩을 고릅니다.
- 변환하기를 누르고 저장을 누릅니다. 아래에서 내용 일부를 미리 볼 수 있습니다.
CSV 한글이 깨지는 이유
CSV는 글자를 어떤 방식(인코딩)으로 저장했는지 파일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한국어 윈도우 엑셀은 오래된 방식인 CP949(EUC-KR)로 저장하고, 웹 서비스와 맥은 대부분 UTF-8을 씁니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열면 ‘Çѱے, ‘�ѱ�’처럼 깨져 보입니다.
이 도구는 파일 앞의 표시(BOM)를 먼저 보고, 없으면 UTF-8로 읽어 보고 맞지 않으면 CP949로 읽습니다. 저장할 때는 UTF-8에 BOM을 붙여 엑셀에서 바로 열어도 한글이 깨지지 않게 합니다.
주의할 점
- CSV에는 글자와 숫자만 담깁니다. 서식·색·병합·수식·그림은 빠지고, 수식은 계산된 값으로 저장됩니다.
- 시트가 여러 개면 시트마다 CSV 파일을 하나씩 만듭니다.
- CSV를 엑셀로 바꿀 때 ‘숫자도 글자 그대로 두기’를 켜 두면 0으로 시작하는 번호(우편번호, 전화번호)와 긴 번호가 바뀌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바꾸며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변환했는데도 한글이 깨져요.
인코딩을 ‘한국어 윈도우 (CP949·EUC-KR)’ 또는 ‘UTF-8’로 직접 골라 다시 변환해 보세요. 결과에 알아볼 수 없는 글자 수가 나오면 다른 인코딩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암호가 걸린 엑셀도 되나요?
암호가 걸린 파일은 열 수 없습니다. 엑셀에서 암호를 해제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
사용 라이브러리: SheetJS Community Edition 0.18.5(Apache-2.0). 인코딩 해석은 브라우저 내장 TextDecoder(WHATWG Encoding 표준, EUC-KR = windows-949)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