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JPG·PNG·WebP 사진을 고르거나 끌어다 놓습니다. 사진을 고르면 가운데에 자를 영역이 표시됩니다.
- 필요하면 먼저 왼쪽·오른쪽 90° 돌리기나 좌우·상하 뒤집기를 누릅니다. 돌리기·뒤집기를 누르면 자를 영역이 다시 가운데로 맞춰집니다.
- 비율(자유, 1:1, 4:3, 16:9)을 고르고 영역을 맞춥니다. 영역 안쪽을 끌면 위치가 옮겨지고, 네 모서리를 끌면 크기가 바뀝니다. 영역 바깥을 끌면 새로 그립니다. 비율을 고르면 그 비율이 유지된 채로 크기만 바뀝니다.
- 저장 형식(JPG, PNG, WebP)을 고르고 자르기를 누른 뒤 저장 버튼을 누릅니다.
세로로를 켜면 4:3은 3:4, 16:9는 9:16이 됩니다. 화면 아래에 지금 영역의 크기가 픽셀 단위로 나오므로 원하는 크기에 가깝게 맞출 수 있습니다.
비율별 쓰임
- 1:1: 프로필 사진, 인스타그램 정사각 게시물
- 4:3: 일반 카메라 사진, 발표 자료
- 16:9: 유튜브 썸네일, 가로 동영상 화면, 블로그 대표 이미지
- 9:16(세로): 쇼츠·릴스·스토리 배경
이럴 때 쓰면 좋습니다
- 휴대폰으로 찍은 서류 사진에서 책상 등 바깥 부분을 잘라 낼 때
- 화면 캡처에서 필요한 부분만 남겨 보고서나 메신저에 붙일 때
- 옆으로 누운 사진을 바로 세우거나 거울처럼 뒤집힌 셀카를 바로잡을 때
저장 결과에 대해
- 저장되는 크기는 화면 아래 표시된 픽셀 크기 그대로입니다. 미리보기 화면은 작게 줄여 보여 주지만 저장은 원본 해상도로 합니다.
- 긴 변이 6,000px보다 큰 사진은 6,000px로 줄여서 처리합니다.
- 사진 속 위치·촬영 정보(EXIF)는 저장하면서 지워집니다. 위치 정보를 지우고 공유하고 싶을 때도 쓸 수 있습니다.
- JPG·WebP는 품질 92%로 저장합니다. 아이폰 HEIC 사진은 바로 열리지 않으니 ‘HEIC JPG 변환’으로 먼저 바꿔 주세요.
- 다른 사람이 찍은 사진이나 얼굴이 나온 사진은 저작권·초상권이 있을 수 있으니 공개 게시 전에 허락을 받아 주세요.
휴대폰에서 쓸 때
자를 영역은 손가락으로 끌어서 맞춥니다. 영역 위에서 끄는 동안 화면이 스크롤되지 않습니다. 모서리 근처를 누르면 크기 조절로 인식하므로, 작은 화면에서는 사진을 가로로 놓거나 화면을 확대하지 않은 상태에서 맞추는 편이 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화질이 떨어지나요?
자르기만 하면 픽셀을 늘리지 않으므로 화질은 그대로입니다. 다만 JPG·WebP로 저장할 때 압축이 한 번 더 들어갑니다. 화질이 중요하면 PNG로 저장하세요.
투명한 PNG도 자를 수 있나요?
PNG를 고르면 저장 형식이 PNG로 자동으로 맞춰지고 투명한 부분이 그대로 남습니다. JPG로 저장하면 투명한 부분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휴대폰 사진이 옆으로 누워 보여요.
오른쪽 90° 또는 왼쪽 90° 버튼으로 바로 세운 뒤 저장하면 됩니다.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모든 처리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의 canvas 기능으로만 동작하며,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긴 변이 6,000px보다 큰 사진은 6,000px로 줄여서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