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파일 도구의 입력값과 파일은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신분증 사본 워터마크 – 제출용 문구 넣기

신분증 사본에 ‘○○ 제출용’ 문구를 사선으로 반복해 덮어 저장합니다. 사진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합니다.

브라우저 canvas 처리(업로드 없음) · 내용 확인

신분증 사진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고른 사진은 이 브라우저 안(canvas)에서만 처리되고 어디에도 업로드·저장되지 않습니다. 창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신분증 사본

어디에 낼 사본인지 적어 두면 다른 곳에 다시 쓰이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날짜를 같이 넣으려면 아래를 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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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워터마크를 넣나요

신분증 사본은 한 번 건네면 어디에 다시 쓰일지 알기 어렵습니다. 사본 위에 ‘○○은행 계좌개설 제출용 2026.10.12’처럼 쓰임새와 날짜를 덮어 두면, 다른 곳에 도용하기 어려워지고 유출됐을 때 어디서 나갔는지 확인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사용 방법

신분증 사진을 고르고 문구를 넣으면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됩니다. 문구는 사선(또는 가로)으로 엇갈려 반복되며, 진하기는 10~80%, 글자 크기는 50~200 사이로 맞출 수 있습니다. 이름과 사진이 알아볼 수 있으면서도 문구를 지우기 어려운 정도(진하기 30~45%)가 무난합니다.

고른 사진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주의할 점

  • 제출처가 요구하지 않는 정보(주민등록번호 뒷자리 등)는 ‘사진 모자이크·가리기’ 도구로 먼저 가린 뒤 워터마크를 넣으세요.
  • 일부 기관은 워터마크가 있는 사본을 받지 않거나 원본 확인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미리 확인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신분증 사진이 어딘가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메모리에서만 다룹니다. 창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워터마크를 나중에 지울 수 있나요?

저장한 파일에는 문구가 사진과 합쳐져 있어 따로 지울 수 없습니다. 다른 용도로 쓸 때는 원본에서 새로 만들어 주세요.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는 가려도 되나요?

본인 확인에 뒷자리가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가려서 내는 것이 좋습니다. 제출처의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신분증 사본에 제출처와 용도를 적어 두는 것은 사본 도용을 줄이기 위해 널리 권하는 방법입니다. 신분증을 잃어버렸거나 도용이 의심되면 금융감독원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https://pd.fss.or.kr/)에 등록해 명의도용 금융거래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의 canvas 기능으로만 동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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