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기준 키워드를 넣습니다(최대 40자). 여러 칸 띄어쓰기는 한 칸으로 정리됩니다.
- 모을 곳(네이버·구글·유튜브)을 하나 이상 고릅니다.
- 넓히기 방식을 고르고 ‘자동완성 모으기’를 누릅니다. 조회하는 동안 진행 상황이 (12/45)처럼 표시됩니다.
- 결과에는 모은 키워드 수, 서비스별 개수, 두 곳 이상에서 나온 키워드 수가 나오고, 아래에 서비스별 목록이 나란히 펼쳐집니다. ‘전체 복사’는 한 줄에 하나씩 복사하고, ‘CSV 내려받기’는 키워드마다 어느 서비스에서 나왔는지 O로 표시한 파일을 줍니다.
모으는 방법
검색창에 글자를 치면 아래에 뜨는 추천어(자동완성)를 서비스별로 가져옵니다. 네이버, 구글, 유튜브는 추천어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세 곳을 함께 보면 사람들이 실제로 붙여 쓰는 말을 더 넓게 볼 수 있습니다.
가~하 붙여 넓히기를 고르면 ‘실업급여 가’, ‘실업급여 나’처럼 키워드 뒤에 한 글자씩 붙여 서비스마다 14번 더 조회합니다. 세 곳을 모두 고르면 기본 3번에 42번이 더해져 45번을 조회하므로 시간이 조금 더 걸립니다. 기본 조회에서는 보이지 않던 추천어가 함께 모입니다.
같은 추천어가 여러 번 나오면 한 번만 남기고, 두 곳 이상에서 똑같이 나온 추천어에는 ‘공통’ 표시를 붙입니다. 일부 조회가 실패하면 몇 번이 빠졌는지 따로 알려 줍니다.
활용 예
- 블로그나 영상 제목에 넣을 세부 키워드를 찾을 때
- 사람들이 어떤 질문을 함께 검색하는지 볼 때
- 모은 키워드를 복사해 ‘네이버 키워드 검색량 조회’에서 검색수를 확인할 때
- 유튜브 추천어만 따로 보고 영상으로 많이 찾는 표현을 고를 때
결과 읽는 법
‘공통’ 표시가 붙은 말은 여러 서비스에서 함께 추천되는 표현이라, 제목이나 소제목 후보로 먼저 살펴볼 만합니다. 한 서비스에만 나온 말은 그 서비스 이용자의 관심사를 보여 줍니다. 추천어는 검색량 순서가 아니므로 숫자 비교는 검색량 도구로 따로 하세요.
조회 횟수와 저장
같은 서비스·같은 검색어는 24시간 동안 저장된 결과를 다시 씁니다. 새로 조회하는 횟수는 접속 환경(IP)마다 하루 1,500번까지라, 넓히기를 여러 번 반복하면 그날은 조회가 막힐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추천어 순서가 인기 순인가요?
각 서비스가 정한 순서이며 검색량 순서와 같지 않습니다. 검색량은 따로 확인해 주세요.
결과가 내 검색창과 달라요.
자동완성은 지역, 시간, 로그인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도구는 로그인하지 않은 일반 상태 기준입니다.
API 키가 없어도 되나요?
자동완성은 각 서비스가 검색창에 공개로 보여 주는 추천어라, 이용자가 따로 준비할 것은 없습니다.
키워드를 여러 개 한꺼번에 넣을 수 있나요?
한 번에 기준 키워드 하나만 조회합니다. ‘실업급여 조건’처럼 띄어 쓴 말은 하나의 키워드로 보고 그대로 추천어를 찾습니다.
넓히기에서 ‘가’를 붙이면 왜 결과가 달라지나요?
자동완성은 입력한 글자로 시작하는 말을 보여 주기 때문에, 뒤에 한 글자를 붙이면 그 글자로 이어지는 추천어가 새로 나옵니다.
자동완성은 각 서비스가 공개적으로 보여 주는 추천어이며, 서비스 사정에 따라 결과가 바뀌거나 일시적으로 조회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