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운영하는 생활 도구 모음입니다 · 입력값과 파일은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이미지 크기 조절

사진의 가로 길이나 비율을 바꾸고 JPG·WebP·PNG로 다시 저장해 용량을 줄입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처리합니다.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 ·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음 · 내용 확인
사진 고르기
    크기 기준
    px

    숫자가 낮을수록 용량이 작아집니다. 70~85 정도면 화면에서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PNG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1.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고릅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골라도 됩니다.
    2. 크기 기준을 고릅니다. 가로 길이를 고르면 세로는 원래 비율에 맞춰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3. 저장 형식과 화질을 정하고 변환하기를 누릅니다.
    4. 결과 목록에서 한 장씩 저장하거나 모두 저장을 누릅니다.

    파일은 어디로 가나요?

    변환은 지금 보고 있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사진은 서울100 서버로 올라가지 않으며, 페이지를 닫으면 변환된 파일도 사라집니다. 개인 사진이나 신분증 사본처럼 밖으로 보내기 꺼려지는 파일도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용도별 추천 설정

    용도 가로 길이 형식·화질
    블로그·카페 본문 900~1,200px JPG 80
    온라인 서류 제출 (용량 제한) 1,000px 안팎 JPG 70~75
    메신저로 보내기 1,280px JPG 80
    홈페이지 이미지 표시 크기의 2배 WebP 80
    로고·도표처럼 선이 또렷해야 할 때 필요한 크기 PNG

    형식 고르는 법

    • JPG: 사진에 맞는 형식으로 어디서나 열립니다. 투명한 부분은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 WebP: 같은 화질이면 JPG보다 용량이 작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는 모두 지원하지만 일부 오래된 프로그램은 열지 못할 수 있습니다.
    • PNG: 화질 손실이 없어 글자나 도표에 좋지만 사진은 용량이 커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변환하면 촬영 위치 정보도 남나요?

    아니요. 사진을 새로 그려서 저장하기 때문에 촬영 날짜, 위치, 기기 정보(EXIF)는 남지 않습니다. 사진이 옆으로 누워 있던 경우에는 원래 방향대로 세워서 저장합니다.

    HEIC(아이폰 사진)도 되나요?

    지금은 JPG, PNG, WebP만 처리합니다. 아이폰에서는 설정 → 카메라 → 포맷에서 ‘높은 호환성’을 고르면 JPG로 찍힙니다.

    원본보다 크게 만들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없는 정보를 늘리는 것이라 흐릿해지고 용량도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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