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100년 대한민국 100년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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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
지금까지 이런 지하철역은 없었다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한국도서관협회, 3·1운동 100주년 기념 독립운동 서적 30권 정리 발표 / 키즈맘
한국도서관협회, 3·1운동 100주년 기념 독립운동 서적 30권 정리 / 한국강사신문
한국도서관협회, 3·1운동 100주년 기념 독립운동 서적 30권 정리/ 뉴스페이퍼
한국도서관협회, 3·1운동 100주년 기념 독립운동 서적 30권 정리 / 파이낸스 투데이
수난당한 우리 꽃들의 연대기…서울로7017서 특별전 / 연합뉴스
서울시, ‘꽃들은 어디로 갔을까’ 전시회 개최 / 내외통신
‘우리의 소나무 사이로’ / News1
서울로7017에서 외국에 뺏긴 우리 꽃 전시된다 / 뉴시스
‘꽃들은 어디로 갔을까?’ / News1
빼앗긴 우리 식물 이야기…전시 ‘꽃들은 어디로 갔을까?’ / Landscape Times
‘꽃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한국 꽃의 수난기… 서울로 7017서 특별전 개최 / 문화뉴스
해외로 무단 반출됐던 우리 식물이야기 전시 / 에코저널
어린이날 C-47비행기 타고 한국광복군 되어 보자 / 뉴시스
“1945년 그날처럼”…여의도공원서 軍수송기로 ‘광복군’ 체험 / News1
C-47 타고 독립운동 떠나요 / 뉴시스
“오늘은 내가 특공대원” / 서울PN
서울시,임정 100주년 ‘비행기 드라마 C-47 특공대’ 특별전 / 헤럴드경제
[기획]어린이날 가볼만한 곳-이색체험 풍성한 비행기전시관,우주·아트센터 외 / 데일리한국
[e주말 여기어때] “김구 선생이 탄 비행기를 체험할 수 있다고?” / 이데일리

2019.04
‘C-47 특공대 전투 현장으로 시간여행’ 임정 100주년 특별전 / 연합뉴스
C-47 비행기 타고 전투 현장으로 시간여행가보자 / 뉴시스
서울시, ‘C-47 비행기 타고 독립운동 시간여행’ / 서울일보
‘C-47에서 듣는 김구 선생의 무전’ / News1
임정 100주년 특별전 ‘비행기 드라마 C-47 특공대’ 개최 / tbs
[광화문]버스에서 독립운동 100년을 만나다 / 머니투데이
임시정부 수립 100년 기념 ‘100년계단 읽는 날’ / 한국경제
100년 만에 ‘독립의 함성’이…여의도 뜨겁게 달궈 / MBC
[서울] 안국역서 임정수립 100주년 기념행사…’100년 계단’ 등 관람 / YTN
[포토] 임정 수립 100주년… ‘독립운동 기념역사’ 된 안국역 / 국민일보
‘100년 계단’ 둘러보는 독립운동가 후손들 / 뉴시스
김구 선생 증손자 김용만 씨 “대한민국에 어렵게 지켜낸 가치 있어…함께 기억해 달라” / 이투데이
임시정부 수립 100년 기념 ‘100년계단 읽는 날’ / 한국경제
안국역 100년 계단 내려오는 독립운동가 후손들 / 뉴시스
독립운동 기념역 안국역에 선 보이는 100년 계단 / 뉴스원
안국역서 열린 임정수립 100주년 기념행사 / 뉴시스
100년 계단 내려오는 독립운동가 후손들 / 연합뉴스
독립운동기념역사로 탈바꿈한 안국역 / 국민일보
서울 안국역서 ‘100년 계단 읽는 날’…임정수립 100주년 기념행사 / 아주경제
3호선 안국역, ‘독립운동 기념 역사’로 거듭나 / KBS
[브리핑씨] 박원순 시장 “임시정부 100주년, 효창공원을 기념공원으로” / CBC NEWS
[서울] 효창공원, 2024년 독립운동기념공원 재탄생 / YTN
용산 효창공원 …’독립운동 기념공원’으로 재탄생 / MBC
백범 김구 잠든 효창공원, ‘독립운동 100년’ 공원으로 재조성(종합) / 연합뉴스
효창공원 ‘독립 100년 공원’으로 재탄생한다 / 경향신문
백범의 숨결을 느낀다…효창공원 ‘독립운동 공원’으로 부활 / 연합뉴스TV
독립운동가 7인 잠든 효창공원, ‘100년 공원’으로 재탄생 / 이데일리
독립운동가 7인 잠든 ‘효창공원’, 100년 기념공원으로 새 단장 / KBS
백범 잠든 효창공원, 애국선열 추모공간으로 / 서울경제
민족독립의 숨결 깃든 ‘효창공원’ 100년 공원으로 재조성 / BabyTimes
독립운동가 묻힌 효창공원, 추모와 일상 공존하는 ‘메모리얼파크’로 재탄생 / Landscape Times

2019.03
[최범의 문화탐색] 지하철은 ‘혁명’을 싣고 달린다 / 중앙일보
‘꽃을 기다립니다’ / 연합뉴스
[금주의 B컷]‘독립광장’의 기억과 추모 / 경향신문
독립유공자 명패에 헌화하는 박원순 시장 / 연합뉴스
“순국선열의 넋을 기립니다” / 헤럴드경제
‘독립운동가를 추모하며’ / 뉴스원
‘대한독립 정신을 기억해요’ / 뉴스원
독립유공자의 역사를 은하수로 표현한 ‘꽃을 기다립니다’ / 뉴시스
서울광장에 독립운동가 이름을 새기다 / 뉴스원
헌화 하는 박원순 서울시장 / 뉴시스
‘3.1운동 100주년 정신을 새기다’ / 뉴스원
[포토뉴스]1만5179명의 독립유공자, 꽃으로 피어나라 / 경향신문
3·1운동 100주년 기념, ‘꽃을 기다립니다’ 추모전시 열려 / 국민일보
[사진] ‘꽃을 기다립니다’…헌화하는 박원순 서울시장 / 뉴스핌
‘꽃을 기다립니다’ 추모전시 참석한 박원순 서울시장 / 뉴시스
박원순 시장, 3.1운동 100주년 서울광장 ‘독립광장’ 선포 / 머니투데이
서울시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발표…세종대로 만세행진 / 노컷뉴스
“3·1운동은 민족의 대합창” 서울광장에 울러펴진 노래 / 머니투데이
3.1운동 100주년 서울광장 추모전시…’꽃을 기다립니다’ / 뉴시스
3.1 독립운동 태동지‘종로’ …100년 전 그날 재현한다! / 아시아경제
3월1일, 서울광장은 ‘독립광장’이 된다 / 한겨레
‘삼베 수의·유족 완장’..장례문화에 일제 잔재 / KTV 국민방송
100년 전 그날의 함성, 다시 맛보는 그날의 감격 / 뉴스&
서울시 `3.1운동 100주년` 맞아 만세행진 등 대규모 기념행사 연다 / 매일경제
서울시, 3.1운동 100주년 서울광장 ‘독립광장’ 선포 / 뉴스핌
[박정웅의 여행톡] 100년 전 ‘촛불광장의 효시’ / 머니에스
3.1운동 100주년 서울시 기념행사 / 연합뉴스
3·1운동 100주년 맞아 서울이 ‘만세도시’로 거듭난다 / 조선일보
시내버스 ‘3·1 로드’ ··· 10분 만에 만나는 100년 전 그자리 / 중앙일보

 

2019.02
태화관 터에 독립선언광장, 안국역에 100년 계단…서울시 ‘3·1운동 100주년’ 행사 / 중앙일보
[3·1운동 100주년] 그날의 함성과 열망…`100년 역사`에 오롯이 담다 / 매일경제
3.1운동 100주년, 서울 곳곳 기념공간 조성·문화행사 / 이데일리
독립 역사 담은 안국역..’독립운동 테마역’ 재탄생 / KTV
“북촌 한옥은 총독부 근처 살려던 일본인 막은 ‘방파제’” / 경향일보
3월1일, 서울광장은 ‘독립광장’이 된다 / 한겨레
3·1운동 100년 그날을 기억한다…서울 역사의 현장은? / 뉴시스
3.1운동 100주년…서울 시내 곳곳서 행사 ‘풍성’ / 한국경제
“100년 전 ‘만세도시’”로…서울서 3·1절 기념 행사 열려(종합) / 아시아투데이
3.1운동 그날의 기억 서울 시민들과 함께…서울시 100주년 기념행사 / BBS
3월 1일 서울은 100년 전 그날로…독립운동 열기 재현 / 매일경제
박원순 시장, 3.1운동 100주년 서울광장 ‘독립광장’ 선포 / 서울뉴스통신
3·1운동 100주년 서울 곳곳서 그날의 감동 재현 / 서울경제
서울시, 100주년 ‘3.1운동’ 시민과 함께 예술로 승화한다 / tbs
3·1운동 발상지 ‘삼일대로’ 독립정신 기념거리로 재탄생 / 뉴스원
‘서울 돌의 귀환, 환영합니다’ / 뉴시스
‘서울 돌, 신기해요’ / 뉴시스
돌의 귀환·3.1독립선언광장 선포식 / 연합뉴스
아픈 기억 가진 ‘서울 돌’의 귀환 / 뉴스원
‘서울 돌의 귀환’ / 뉴스원
‘서울 돌 이름표 부착’ / 뉴시스
3.1운동 100주년 기념‘돌의 귀환행사, 안성3.1운동기념관에서 열려 / 경인투데이뉴스
서울시, 3․1운동 100주년 기념 ‘딜쿠샤’ 복원현장 공개 / 파이낸셜뉴스
‘파란 눈의 독립운동가’…서울시, 3.1운동과 캐나다인 재조명 특별 전시 / 헤드라인뉴스
3·1운동 100주년…시민 참여 기념·문화행사 잇달아 / 노컷뉴스
조선총독부 건물 잔재 ‘서울 돌’, 아픈 역사 딛고 ‘3.1독립선언광장 주춧돌’로 / 노컷뉴스

2019.01
‘삼베壽衣는 일제’…서울시청서 장례문화 전시회 / 파이낸셜뉴스
국화로 치장한 영정·삼베로 만든 수의가 일제 잔재라고요? / NEWS1
서울시, ‘빼앗긴 길, 한국 상‧장례 문화의 식민지성’ 전시 / 환경미디어
“삼베 수의, 유족 완장… 일제 잔재입니다” / 한국일보
삼베수의는 일제 당시 시작된 장례문화 / cpbc News

2018.11
인사동 태화관길에 ‘3.1 독립선언광장’ 조성된다 / 뉴시스

2018.10
‘하얼빈의거의 날’ C-47 비행기 극장서 안중근 영화 무료 관람 / 천지일보
서울시, 독립운동비행기서 영화 ‘안중근’ 무료상영 / 뉴스에이
서울시, 독립운동비행기서 ‘안중근’ 영화 무료상영 / 내외뉴스통신

2018.09
안국역에서 독립운동가들을 만나다 / NEWS1
안국역에서 독립운동의 역사를 만나세요 / NEWS1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대문 표현한 안국역 ‘100년 하늘문’ / NEWS1
안국역, 3.1운동 100년 역사로 재탄생 / NEWS1
독립운동가 이름 새겨진 안국역 승강장 / 뉴시스
안국역 100년 기둥에 그려진 독립운동가의 얼굴 / NEWS1
서울 안국역, 3·1운동 100주년 ‘독립운동 테마역’으로 재탄생 / 연합뉴스
서울 안국역, ‘독립운동 테마역’으로 재탄생 / tbs
서울 안국역, 3·1운동 100년 주년 `독립운동 테마 역사` 재탄생 / 매일경제
서울 안국역, 3∙1운동 100주년 앞두고 ‘독립운동 테마역’으로 재탄생 / 한국일보
여성 독립운동가 치열한 삶 읽는다…18일 서간도 시종기 낭독회 / NEWS1
서울시, 여성독립운동가의 삶 돌아보는 ‘서간도 시종기 낭독회’ / 신문고뉴스
서울시, 18일 ‘서간도 시종기 낭독회’ / 연합뉴스
서울시, 3.1운동 100주년 맞아 ‘세계 망명정부와 임시정부’ 국제심포지엄 개최 / 한국강사신문
서울시, 3·1운동 100주년 기념 ‘세계 망명정부와 임시정부’ 국제심포지엄 개최 / 뉴시스

2018.08
[단독] “이번 정류장은 경교장, 백범 정류장입니다” / 한국일보
‘흑역사’ 국치길을 아시나요? / 조선일보
“경술국치 기억하자”…치욕의 길 걷기 행사 / 연합뉴스TV
시민들과 함께 ‘국치길’걷는 이종걸 의원 / 더팩트
‘경술국치일’…독립유공자 후손과 국치의 현장 답사 /  tbs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걷는 국치길 / NEWS1
서울시, 국치길 아픈 역사…유공자 후손 ‘역사탐방’ / 국제뉴스
오늘은 ‘경술국치일’…시민·독립유공자 후손들, 국치길 걸으며 역사 되새겨 / 뉴스웍스
독립유공자 후손들, 국치길 걷는다 / 뉴시스
한일 강제합병 치욕의 날…독립유공자 후손과 ‘국치길’ 걷는다 / 연합뉴스
서울시, 경술국치일 맞아 역사탐방 행사 개최 / 레저신문
‘한일병탄 108주년’ 독립유공자 후손과 국치길 걷는다 / NEWS1
‘윤봉길은 테러리스트인가’…3.1운동 시민토론 캠프 / NEWS1
서울시, 3·1운동 100주년 기념 25일 시민참여 토론캠프 / 연합뉴스
서울시, 25일 ‘3·1운동 100주년 기념’ 시민참여 토론캠프 개최 / 서울경제
“3ㆍ1 독립운동 역사를 일상에서 만나게 할 것” / 한국일보
[서소문사진관]’어느 소년 광복군의 비행’…여의도 공항서 비행기 영상쇼 열려 / 중앙일보
73년전 오늘 광복군이 돌아왔다…짧지만 굵은귀환 여의도서 재현 / 연합뉴스
[LIVE] 여의도공원 비행기 영상쇼 ✈ 어느 소년 광복군의 비행 / 라이브서울
[tbs현장렉] C-47 ‘광복군 비행기’ / tbsTV
‘이것이 미디어파사드 공연’ / 연합뉴스
‘어느 소년 광복군의 꿈’ / 연합뉴스
임시정부 요인 태운 C-47기, 국내 첫 ‘비행기 영상쇼’로 재현 / GO발뉴스
여의도 C-47 전시관, 국내 첫 비행기 영상쇼…‘어느 소년 광복군의 비행’ / BBS NEWS
여의도공원 영상쇼 ‘어느 소년광복군의 비행’ / NEWS1
대한제국·임시정부의 상징 … 꽉 막힌 담장부터 없애야 / 중앙일보
독립성지? 어르신 해방구?···역사 잃고 헤매는 탑골공원 / 중앙일보

2018.07
서울시, 3‧1운동 100주년 맞아 ‘대한민국 민주공화정의 역사’ 강연 / 플러스코리아타임즈
서울시, 3‧1운동 100주년 맞아 ‘대한민국 민주공화정의 역사’ 강연 / 한국인권신문
‘대한민국 민주공화정의 역사’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국회의원, 다큐멘터리 연출 김성진PD 강의 / 한국강사신문
서울시, ‘대한민국 100년 이야기’ 강연 개최…3·1운동 100주년 기념 / 더리더
3‧1운동 100주년 강연 ‘대한민국 민주공화정의 역사’ / 영등포신문
서울시, 3.1운동 100주년기념 ‘대한민국 100년 이야기’ 강연 / 뉴시스
민주공화정 뿌리는 3.1운동…’대한민국 100년 이야기’ 강연 / NEWS1

2018.06
서울시, 3.1운동 100주년 기념 ‘서간도 시종기 낭독회’ 개최 / 관악FM
이은숙 선생의 회고록 낭독하는 이종찬 위원장 / NEWS1
여성 독립운동가 ‘이은숙’ 회고록 낭독회…시민주도형 행사 / NEWS1
‘서간도 시종기 낭독회’ 참석한 이종찬 부부와 이종걸 부부 / NEWS1
여성 독립운동가 이은숙의 ‘서간도 시종기’ 낭독회 / NEWS1
‘서간도 시종기 낭독회’ 개최…여성독립운동가 재조명 / NEWS1
서울시,‘여성독립운동가’ 재조명 / 한국인권신문
서울시, 3‧1운동 100주년 맞아 ‘여성독립운동가’ 재조명한다 / 뉴스에이
서울시, 3‧1운동 100주년 맞아 ‘여성독립운동가’ 재조명한다 / 경기eTV 뉴스
서울YWCA서 독립운동가 이은숙 선생 회고록 ‘서간도 시종기’ 낭독회 개최 / 우먼컨슈머
서울시, 독립운동가 이은숙 <서간도 시종기 낭독회> 개최 / 서울문화투데이
‘3.1운동’ 100주년.. 서울시, ‘여성독립운동가’ 재조명 / 더리더
3·1운동 100주년 앞두고 여성독립운동가 재조명 / tbs
여성 독립운동가 이은숙의 ‘서간도 시종기’ 낭독회 / 연합뉴스
여성 독립운동가의 육필기록 함께 읽는다 / NEWS1


2018.05
tbs TV ‘대한민국 민주공화정 100년의 약속’, 방심위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수상 / tbs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수상하다! / tbs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시상식 / 중도일보
서울시, GIF로 보는 ‘독립운동사 명장면’ 제작 공모전 개최 / 환경미디어
독립운동 순간을 생생한 이미지로…서울시, GIF 공모전 / 연합뉴스
서울시, 움직이는 이미지(GIF)로 보는 ‘독립운동사 명장면’ 제작 공모전 개최 / 한국강사신문
서울시, GIF로 보는 ‘독립운동사 명장면’ 제작 공모전 개최 / 여성종합뉴스
독립운동 역사의 역동적인 순간들을 GIF로 표현하는 공모전 개최 / 웰빙코리아뉴스
3·1운동을 세계에 알린 ‘딜쿠샤’ / 브레이크뉴스

2018.04
<서울>3·1운동 역사의 현장 ‘삼일대로’…시민공간 조성 / 티브로드
서울시, 3·1운동 진원지에 ‘독립선언 기념광장’ 명칭 공모해 / 위클리피플
서울시, ‘삼일대로’ 3·1운동 시민정신 담은 역사상징가로 재탄생 / 경기eTV뉴스
안국역~탑골공원, 걸으며 사색하는 ‘3·1 시민공간’ 만든다 / 아시아경제
3·1운동 함성 되살아난다…’삼일대로’ 100년만에 재탄생 / News1
3·1운동 발상지 삼일대로, 시민공간으로 거듭난다 / 매일경제
‘3·1운동’ 100주년 앞두고 삼일대로 재단장 추진 / KBS
‘3·1 운동 무대’ 서울 삼일대로, 시민공간으로 재탄생 / YTN
서울 삼일대로, 3·1운동 정신·흔적 되살린다 / 경향신문
3·1운동 발상지 서울 삼일대로, 시민공간으로 조성 / 서울경제
3·1운동 발상지 삼일대로 일대 역사적 상징가로로 재탄생 예정 / 국민일보
서울시, 삼일대로 일대 역사거리로 만든다 / 세계일보
내년 종로에 ‘3·1운동路’ 생긴다 / 조선일보
‘3·1운동 발상지’ 삼일대로, 역사 담긴 시민공간으로 / tbsTV
내년 3월 삼일대로가 바뀐다…시민·역사공간으로 변신 / 서대문인터넷뉴스
3·1운동 거점 7곳 시민공간으로 재탄생 / MBN
“3ㆍ1운동이 아니라 혁명… 대한민국 뿌리 돌아볼 때죠” / 한국일보
서울시, 3·1운동 100년 앞두고 C-47 비행기 전시관 개관 / 내외통신
서울시, C-47 비행기 전시관 개관 / 서울시티
3·1운동 100년을 향해…서울시, 광복군 C-47 비행기 전시관 개관 / 메트로신문

2018.03
민족사의 거대한 저수지, 3ㆍ1운동 / 한국일보
[지평선] 백범 김구 묘소 이장 / 한국일보
일제강점기 한옥 지킴이..정세권 기린다 / KTV
서울시, 3‧1운동 100주년 기념 ‘제2기 시민위원 310’ 모집 / 환경미디어
서울시 3·1운동 100주년 기념 시민위원 모집 / 이슈타임 통신
3·1운동 100주년 기념 ‘제2기 시민위원310’모집 / 중부뉴스통신
안국역, 3·1운동테마역으로 재탄생! / 서대문인터넷뉴스
3·1 운동 100주년 D-365 / 연합뉴스
3·1운동 100주년 카운트다운 / News 1
3·1 운동 99주년 기념행사 풍성…테마역·광장 조성 / tbs
‘항일 전시관’으로 변신한 안국역…독립운동가 가면 쓰고 “만세” / 연합뉴스
99주년 3·1절, 독립운동가들의 귀환 / News1
안국역에서 울려퍼지는 대한독립만세 / News1
3·1운동 살아 있는 역사가 되다 / 시정일보
다함께 “대한독립 만세”…발 벗고 나선 시민들 / 연합뉴스TV

 

2018.02
[서울시정] 서울시, 3.1운동 태화관터 ‘독립선언 33인 광장’ 조성한다 / 일요신문
3.1운동 진원지 인사동 태화관터에 ‘독립선언 33인 광장’ 생긴다 / 파이낸셜 뉴스
서울시, 3·1절 맞아 시민 공감대 형성 위해 노력한다 / 썬뉴스
서울시, 3·1운동 진원지 태화관터에 독립선언 광장 조성 / 영등포신문
서울, 3·1운동 진원지 태화관터에 ‘독립선언 33인 광장’ 조성 / 서울매일신문
서울시, ‘3·1운동 100주년’ 임시정부 기념관 건립 추진(종합) / tbs
3·1운동 ‘태화관’터 기념광장으로 내년까지 조성 / 머니투데이
“3·1운동 정신을 현재로”…99주년 기념 행사 곳곳서 열려 / 아시아경제

 

2018.01
[신년인터뷰]박원순 “서울시 차기 과제는 경제와 평화안보” / News1
“새 정부와 협력으로 서울 경제·평양교류협력 개선”
임시정부 100주년 사업 애착…”진정한 근현대 시작”
내년 임정 100주년 맞아 ‘임시정부기념관’ 건립한다 / News1
이낙연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차질없이 준비해야” / 비지니스포스트
북촌 한옥 지킨 독립운동가 정세권 선생 기념사업 추진 / News1
서울시, 일제 맞서 북촌 한옥 지켜낸 정세권 선생 기념사업 / 대한뉴스
일제 맞서 북촌 한옥 지켜낸 정세권 선생 기념사업 / seoulcity
서울시, 일제 맞서 북촌 한옥 지켜낸 정세권 선생 기념사업 추진 / 경기eTV뉴스
일제 맞서 북촌 한옥 지켜낸 정세권 선생 기념사업 / 국토메일

 

2017.12
“민주 이어 공화 정신 살려야”…3·1운동 100년 준비하며 다시 짚어보는 민주공화정 / 경향신문
삼균주의의 독립국가를 꿈꾸었던 독립운동가, 조소앙 선생의 후손을 만나다 / 국가보훈처

 

2017.11
서울시, “인사동 태화관길에서 3·1운동 그날을 체험해 보세요” / 중부뉴스
3·1운동 진원지 종로구 태화관길 역사·문화 체험공간으로 운영 / 뉴시스
서울시, 인사동 태화관길서 3·1운동 역사ㆍ문화 체험 공간 운영 / 레저신문
김구 선생 증손자는 백범일지를 몇번 읽었을까? / 머니투데이
고은 시인의 ‘만인보’를 한 눈에… 서울시, 만인의 방 개관 / 신문고뉴스
고은詩의 정수 ‘만인보’ 서울도서관에 자리잡는다 / 뉴시스
시인의 방에서 만인의 방으로…고은 ‘만인보’ 서재 재현 / JTBC
‘만인의 방’에 앉은 고은 시인 / 뉴시스
고은시인 ‘만인의 방’ 서울도서관에 21일 공개 / 내 손안에 서울
서울에서 만나는 시인 고은의 만인보(萬人譜) 서재 / 중앙일보
고은 시인 서재 서울도서관에 재현…서울시 3·1운동 100주년사업 첫발 / 서울경제
[포토]고은 시인의 서재가 서울도서관으로 / 아시아경제
고은의 ‘만인보’ 탄생시킨 ‘안성서재’, 서울도서관서 재현 / tbs
고은시인 서재 재현 ‘만인의 방’ 개관 / SBS

 

2017.10
서울시 ‘C-47 비행기 극장’ / News1
비행기에서 보는 애니메이션 / 뉴시스
여의도공원 C-47 비행기전시관에서 보는 애니메이션 / 뉴시스
위안부 피해 애니메이션, C-47 비행기에서 만난다 / News1
여의도 C-47 전시관 ‘야외극장으로 변신’ / News1
C-47 비행기 전시관 내 위안부 피해 애니메이션 상영 / News1

 

2017.09
이상돈, ‘한국통감 관저’ 터부터 ‘조선신궁’ 터까지 국치길 걷기전남인터넷신문

 

2017.08
국권상실의 아픈 역사…’남산 국치길’로 남긴다 / MBC
한일 강제합병 치욕의 날…독립운동가 후손이 ‘국치길’을 걷다 / 엽합뉴스
남산에 국권 침탈 ‘기억의 국치길’ / 경향신문
비올리스트 김남중, 독립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국치의 현장 되새기다 / SBS
“이 더운 날 남산까지 와서 나라를 팔아먹다니…” / 오마이뉴스
[서울실록]국권상실의 현장 ‘남산’….기억해야 할 ‘국치길‘ / 티브로드
남산에 선 독립운동가 후손은 왜 목이 메었나 / News1
남산 예장자락 국권상실 현장 잇는 역사탐방길 ‘국치길’ 1.7km 조성 / 머니투데이
3·1운동 100주년 서울시 기념사업 광복비행 818 C-47 콘서트 / 서울시 유튜브
3·1운동 100주년 기념 ‘광복비행 818: C-47콘서트’ 개최 / 코리아데일리
‘건국 100주년’ 서울시가 뿌린 ‘씨앗’ 있었다 / 뉴스토마토
음악으로 빚어낸 광복의 기쁨…18일 ‘광복비행 콘서트’ / 연합뉴스
3·1운동 100주년 기념 시민 토론캠프 / 서울시 유튜브
서울광장서 ‘대한민국 백년’ 위한 시민 토론 개최 / 연합뉴스TV
3·1만세 현장에서 ‘대한민국 100년 시민토론캠프’ / News1
광복절 전날 서울광장서 3·1 운동 시민 토론회 / 연합뉴스
[소년중앙] 대한민국 싹 틔운, 독립운동의 길 역사탐방 / 중앙일보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맞아 ‘국립 임정기념관’ 짓는다 / 연합뉴스
서울시, ‘광복비행 818: C-47콘서트’ 개최 / 전남인터넷신문
서울시, 올해 16억 원 추가 투입 국가유공자 지원 / 소비자를위한신문
서울시, 형편 어려운 국가유공자에 ‘생활보조수당’ 신설 / KBS

 

2017.07
[인터뷰] 백범 김구 선생 증손자 김용만 단장 “3·1운동은 대한민국 건립 초석, 혁명으로 불려야” / 아주경제
재학생 100명, 탑골공원서 3·1운동 재현 “독립정신 계승하자” / 뉴스천지

 

2017. 06
[분수대] 백범일지 70년 / 중앙일보
출간 70년만에 처음 열리는 백범일지 낭독회 / News1
김구-안중근의 운명적 만남…’백범일지 낭독회’서 듣는다 / News1
백범 김구 선생 서거일에 김구 선생을 추모하고 백범일지 발간 70주년 기념 / 서울타임뉴스
서울시, 3
·1운동 100주년 백범일지 낭독회 개최 / 불교공뉴스
‘김구 판박이’ 32살 증손자 “3·1 운동이 아니라 혁명” / 한겨레
삼일대로, 3·1운동 100주년 대표가로로 바꾼다 / 매일경제
삼일대로 일대 3·1운동 100주년 성지로 부활 / News1

 

2017. 05
3·1운동 100주년 앞두고 다시 보는 친일문학
/ News1
서울시, 친일문학 낭독 문학행사 연다 / 오마이뉴스
‘부끄러움을 읽는다’…덕수궁 함녕전서 19일 친일문학 낭송회 / 뉴시스
“왜 우리는 친일문학을 배우지 않나” 친일문학 비판적으로 읽는 행사 열려 / 뉴스페이퍼
국내 최대 연작시 ‘만인보’ 시민이 이어 쓴다
/ 연합뉴스TV
[서울도서관 내 「만인의 방」조성 사업 관련] 고은시인과의 협약체결식 / 서울시 공식 라이브 페이지
서울도서관에 ‘만인보’의 고향 고은 시인의 서재 조성한다 / 경향신문
‘만인보’ 고은 시인 서재 ‘만인의 방’ 서울도서관에서 재탄생 / 노컷뉴스
고은 ‘만인보 안성 서재’ 재현한다 / 한겨레
고은 시인 서재 서울도서관에서 재탄생 / YTN
‘만인보’ 집필 고은 시인 실제 서재, 서울도서관서 재탄생 / 매일경제

 

2017. 04
[서소문사진관] 김구 선생이 타고 귀국한 비행기
 / 중앙일보
[포토]’김구 선생 증손자와 함께’  / 이데일리
서울시, 임시정부수립일 기념행사 및 전시 개최 / 아시아투데이
서울시 임정수립 100주년 기념 독립운동 유적 되살린다 / 연합뉴스
임정 환국 항공기, 전시관 만들었다 / 한겨레
임시정부수립일 맞아 C-47 비행기가 〈대한민국 100년〉을 향해 이륙한다 / 중부뉴스통신


2017. 03
서울시민대학 21일 개강…’대한민국 뿌리알기’ 기획강좌 / News1
서울시,「3·1운동 100주년·대한민국 100주년 기념사업」 / 경인투데이뉴스
“3·1운동 100주년 함께 만들 시민위원 신청하세요” / 아시아경제
서울시,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310명 시민위원회 공개모집 / 타임뉴스

 

2017. 02
서울시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정부 지원 촉구 / tbs TV
“임정기념관 모금해서라도 3·1운동100주년 전 완공” / News1
서울시, ‘3·1운동 100주년’ 임시정부 기념관 건립 추진(종합) / TBS
서대문구에 임정 기념관 등 ‘독립운동 유적지’ 조성 / KBS
서울시청에서 3
·1운동 34번째 민족대표 스코필드 박사를 만나자
/ 여성종합뉴스
서울시,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 건립 추진 / 연합뉴스
서울시 ‘독립운동 클러스터’의 한축 ‘딜쿠샤’는 무엇? / 뉴시스
만인보의 방 / 연합뉴스
‘3·1운동 정신’.. 박원순 서울시장 “새로운 대한민국 주역 될 수 있도록” / 더리더
100주년 앞둔 “3·1정신 이어가자” / 단비뉴스

 

<만세 프로젝트 2탄> 서울광장에서 만나!

2·8독립선언 기념 <만세프로젝트 2탄>
2019년 3월 1일 우리 💃🏻서울광장에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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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을 3·1운동 100주년 파티에 초대합니다!
모두 서울광장에서 100주년을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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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신나 #서울시 #삼일운동백주년 #대한민국백주년
#땐쓰땐쓰 #100주년축제는지금부터야 #만세프로젝트

<2·8독립선언 100주년> 외국어로 알리는 독립정신

2·8독립선언 주체들은 국한문체의 선언문을 영어, 일본어로 번역하여 세계에 알리고자 하였다아쉽게도 두 번역 자료는 전하지 않고 있다.

2·8독립선언 100주년을 맞아 서울시는 그 분들의 뜻을 잇고 독립의 의미를 현재화하고자 국한문체는 쉽게 풀고 이를 4개 언어로 새로 번역하였다. 국가 언어가 아닌 에스페란토어는 식민지 청년들에게 가장 선진적인 의미를 갖는 언어였다. 100년 뒤에라도 2·8 주체들이 못 다 이룬 꿈을 마무리하고 널리 읽고자 선언문을 5개 언어로 다시금 다듬었다.

100년 전 그날 도쿄에는 드물게 흰 눈이 내렸다. 선언서는 그 눈발 사이로 흩어졌다. 오늘 다시 세계 만방에 그 뜻을 전하고자 한다.

– 서해성 3‧1운동 100주년 서울시기념사업 총감독

1) 2·8독립선언서 국한문체

2) 2·8독립선언서 현대한국어

3) 2·8독립선언서 에스페란토어

4) 2·8독립선언서 영어

5) 2·8독립선언서 중국어 번체

6) 2·8독립선언서 중국어 간체

7) 2·8독립선언서 일어

상단 링크를 클릭하시면 해당 언어로 번역한 2·8독립선언서를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문의: 02)2133-0971~6 / 310seoul@gmail.com

2·8독립선언서 번역 정보
– 현대 한국어 : 3·1운동 100주년 서울시기념사업, 2·8독립선언 100주년 기념사업위원회 제공
– 영어 번역 : 전승희(하버드대학교 한국학 연구소 연구원)
– 중국어 번역 : 임금복(중국 석가장대학교 교수)
– 일본어 번역 : 재일본한국YMCA 제공
– 에스페란토어 번역 : 최대석(리투아니아 빌뉴스대학교 교수, 에스페란토어 번역가, 한국 에스페란토 협회원)

*2019.02.13 기준 국한문체 번역본 일부 오탈자가 수정되었습니다.
그 전에 다운받으신 분들은 다시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세 프로젝트 1탄> 아기독립군은 24시간이 모자라!

★아기독립군은 24시간이 모자라★
24시간동안 넘어져도 쓰러져도
아기독립군의 깃발은 멈출 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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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독립선언 100주년이 지나기 전 공개합니다!
3월1일 극장(?)으로 달려가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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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한달간 특별한 날 업로드되는 <만세 프로젝트>
그 1탄을 공개합니다.
아기독립군은 24시간이 모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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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삼일운동백주년 #대한민국백주년
#아기독립군은_24시간이_모자라
#아기독립군 #대한독립선언

시민위원310 2018년 활동보고회

어느덧 2018년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11월 23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 이렇게 많은 시민위원310이 모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6월 16일, 2018년 첫 모임이 있었던 날 이후로 오늘까지 그동안 있었던 행사들을 마무리하고
3·1운동 100주년의 시작을 준비하기 위한 파티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파티에 앞서 청색100 위원으로 활약했던 모윤석, 강지성군이 특별한 공연을 준비해왔습니다.  직접 준비해 온 피아노 연주와 랩으로 멋있게 파티를 축하하기 위한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오늘 파티에 우당 이회영 선생의 후손이신 이종걸 의원과 김구 선생의 증손자이신 김용만 단장님께서도 참석 해주셨습니다.

한 해 동안 시민위원310 위원들과 함께 3·1운동 100주년과 독립운동 관련 행사에 늘 함께해주신 두 분께 추억이 담긴 포토북을 기념품으로 전달해드렸습니다. 항상 독립운동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하고 의미를 알리기 위해 시민위원과 함께 달려온 두 분 또한 이렇게 뜻 깊은 자리에 참석하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은 한 해 동안 어떤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으셨나요? 일 년 동안 함께했던 다양한 활동을 영상으로 돌아봤습니다.

100년 학교 시리즈 강연으로 3·1운동의 의미와 가치를 생각해보았고, 대한민국민주공화정의 역사와 항일무장투쟁의 요람 신흥무관학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여름에는 머리를 맞대고 치열한 토론을 펼쳤고, 여성독립운동가이자 우당 이회영 선생의 아내였던 이은숙 선생의 ‘서간도 시종기’를 같이 낭독하기도 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시민위원과 참 많은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3·1운동을 이끌고 앞장서서 목소리를 냈던 학생들처럼, 지금의 우리세대 청년들과 함께 젊고 참신한 3·1운동 100주년을 만들어가고자 올해는 33인 청소년위원회를 확대하여 ‘청색100’이란 이름으로 새롭게 시작했습니다.

청색100 위원들이 모여 자신들의 목소리로 3·1운동을 어떻게 알리고자했는지 그 활동 결과물을 발표했습니다. 직접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직접 영상을 촬영하여 발표하는 청색100 위원들의 모습을 보니 다가오는 3·1운동 100주년이 더욱 기대됩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많은 시민위원분들이 시민위원310 활동에 함께해주셨습니다. 특히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시민위원분들을 대상으로 우수활동자를 선정하여 나무 상패를 드리며 함께 축하했습니다.

시민위원310 행사가 있을 때마다 솔선수범하여 자원봉사 해주신 시민위원 분들에게는 아나키스트 모자를 기념품으로 전달해드렸습니다.

글을 통해 3·1운동 100주년을 널리 알려주신 시민기자분들께도 감사의 뜻을 담아 기념품을 전달해드렸습니다.

그리고 시민위원310  위촉 대표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습니다. 3·1운동 100주년을 위해 앞으로 더욱 적극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겠습니다.

모든 수여식이 끝난 후 압록강행진곡을 다같이 부르며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2019년 드디어 3·1운동이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100주년을 위한 파티는 시작되었습니다.  내년 3월 1일, 여러분은 어디에 서 계실까요? 여러분과 함께 서울광장에 서는 그 날을 기대합니다.

2018년도 열심히 활동해주신 시민위원310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간도 시종기 낭독회 “우당의 죽음, 그리고 해방 이후 독립운동가의 쓸쓸한 삶”

11월 17일 제법 바람이 찬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위원310 위원분들이 모인 이곳은 덕수궁 중명전입니다.

1905년 11월 17일 을사늑약이 강제적으로 체결된 곳. 그리고 그 부당함을 국제사회에 알리고자 헤이그 특사를 파견했던 장소도 바로 이곳 중명전입니다.

그래서인지 유난히 을씨년(乙巳年)스러운 오늘, 세 번째 <서간도 시종기> 낭독회에 앞서 덕수궁 중명전을 둘러보며 그 의미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중명전은 본래 황실의 서적과 보물을 보관하기 위해 세워졌지만 덕수궁에 큰불이 나면서 고종이 머무는 편전이 되었다고 합니다. 파란만장한 세월을 거쳐 복원된 후 누구에게나 공개되고 있지만 평소에는 개방되고 있지 않은 2층도 오늘만은 특별히 개방하여 낭독회를 진행했습니다.

세 번째 낭독회를 위하여 특별한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이은숙 선생의 후손이신 이종찬 위원장 부부가 참석하시어 낭독에 함께 해주셨고,  문화유산국민신탁 김종규 이사장과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의 박경목 관장이 낭독자로 함께 해주셨습니다.

첫 낭독자는 이종찬 위원장이었습니다. 11월 17일 오늘은 을사조약 체결일이기도 하지만, 우당 이회영의 서거일이기도 합니다. 우당은 전 재산을 팔아 가족과 함께 만주로 망명한 순간부터 항일 독립운동을 단 한순간도 쉬지 않았습니다. 우당은 을사늑약 체결 후 상동교회를 중심으로 규탄 운동을 벌이고, 고종에게 일본의 만행을 알리기 위한 헤이그 특사 파견에도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있는 이 자리가 고종이 밀서를 하교하신 그 장소인 것입니다.  선생이 뤼순감옥에서 모진 고문을 견디지 못하고 순국한 날을 아내 이은숙 선생의 심정으로, 손자 이종찬 위원장의 목소리로 함께 낭독하니 그 슬픔과 황망함이 더욱 가까이 느껴지는 듯했습니다.

우당이 세상을 떠나고 남은 가족들의 삶도 녹록지 않았습니다. 아들 규창은 수감 생활 중 옥중 투쟁으로 13년형이 추가되어 영천형무소(현재의 서대문형무소), 경성형무소, 광주형무소를 전전하며 옥살이를 계속했고, 이은숙 선생은 그런 아들을 옥바라지하며 고달픈 나날을 이어갔습니다.

당시 옥살이를 하게 되면 무엇보다도 고되고 견디기 힘들었던 것이 배고픔이라고 합니다. 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눈에 보이는 대로 집어먹던 수감자들은 항상 복통이나 소화 불량 등에 시달렸고, 심지어 아교나 가죽을 씹어먹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굶주림과 외롭고 쓸쓸하기 그지없는 독방 생활을 모두 견뎌가며 십여 년을 보낸 아들 규창의 나날을 떠올리면 독립운동가의 삶이 얼마나 고달팠는지 상상조차 하기 어렵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시민위원310 위원분들도 낭독에 참여해주셨습니다.  한 분 한 분 지금 이 순간만은 이은숙 선생이 되어 그때의 심정은 어떠했는지, 어떤 삶을 살아갔는지 소리 내어 읽음으로써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낭독해주신 시민위원분들께는 이은숙 선생의 후손인 이종걸 의원의 친필 손글씨가 쓰여있는 <서간도 시종기> 책을 선물해드렸습니다. 이 책을 펼 때마다 우리가 함께 책을 읽었던 지금을 떠올리며 우당 이회영과 영구 이은숙, 그리고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되돌아보게 되는 의미 깊은 선물이 되길 바라봅니다.

우리는 지난 6월부터 세 번에 걸쳐 이은숙 선생의 자전적 회고록 <서간도 시종기>를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낭독을 통해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모든 재산을 처분하고 앞장선 우당 이회영 가문의 독립운동뿐 아니라 여성 독립운동가의 삶을 재조명해 보았습니다. 독립운동가의 뒤에서 배우자라는 수식어에 가려졌던 여성 독립운동가의 일생을 되돌아보고, 항일이 중심이 아닌 생활이 중심이 된 독립운동도 만나보았습니다.

다 같이 소리 내어 책을 읽는다는 것은 모두가 함께 안다는 것입니다. 사실 일제강점기 발행했던 독립신문은 많은 부수가 팔리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 백성에게 널리 퍼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다 같이 모여 독립신문을 함께 낭독하고 그 뜻을 전파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서간도 시종기>를 낭독한 것은 그 뜻을 공유하고 널리 퍼트리기 위한 것입니다. 조국 독립을 위해 싸워야만 했던 역사를 기억해주세요. 우리의 이 뜻은 3·1운동 100주년까지 널리 퍼져나갈 것입니다.

[청색100]찾아가는 역사 강연②<100년 전 나는>

우리의 지난 역사 속에서 학생들은 늘 주체적이었고 목소리를 내는 주역이었습니다.

3·1운동에서부터 촛불시위까지 어른들이 아닌 학생이 주인공이었습니다.

10월 23일 찾아가는 역사 강연 두 번째 학교는 우리나라 학생운동의 산실인 중앙고등학교였습니다.

서해성 3·1운동 100주년 서울시기념사업 총감독의 강연이 시작되기 전 중앙고등학교 학생들은 넓은 강당을 가득 채웠습니다.

100년의 역사가 넘는 중앙고등학교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의 근거지였습니다.

중앙고 숙직실은 3·1운동을 계획한 역사적 장소였고, 전국 학생운동에 원동력이 되어 준 6·10만세운동을 주도한 이들도 중앙고 선배들이었습니다.

이러한 정신을 이어받아서인지 강연이 계속되는 동안 학생들은 연신 고개를 끄덕이고 감탄사를 내뱉기도하며 강연에 참여했습니다.

선배들의 독립운동 정신과 학생운동 이야기를 열심히 듣던 학생들은 익숙한 안중근 의사 이야기에 더욱 눈을 반짝이며 집중했습니다.

안중근 의사가 의거 때 실제 사용한 총과 생생한 의거 현장 이야기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였습니다.

서해성 총감독은 나이는 어리지만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과거 우리 독립운동 역사를 이끌었듯이 다가오는 3·1운동 100주년, 나아가 미래의 100년을 중앙고 학생들이 함께 만들어주길 바라며 강연을 마무리했습니다.

열심히 질문에 대답하며 강연을 들어주신 중앙고 학생들에게 감사드립니다.

100년 학교 시리즈 강연 ③ <신흥무관학교, 입교하는 날>

 

 

2018년 100년 학교 시리즈 마지막 강연을 위해 입장하는 시민위원310 발걸음이 아주 씩씩합니다.
그 어느때보다 신이 나면서도 한편으로는 비장하기까지 합니다.

강연 주제가 바로 <신흥무관학교, 입교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신흥무관학교 학생이 되기 위해 독립운동을 하는 마음으로 강연장에 들어선 것입니다.

 

‘신흥무관학교 입교식’은 역사학자 서중석 선생이 맡아주셨습니다.
서중석 선생은 한국 현대사 연구의 권위자이자 1세대 역사학자로 잘 알려져계십니다.
무엇보다 신흥무관학교에 대한 연구가 거의 없던 시절
<신흥무관학교와 망명자들>(2001, 역사비평사) 단행본을 발간하는 등 의미있는 연구와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신 분입니다.
이 날은 서중석 선생의 제자들도 100년 학교 강연을 청강하였습니다.

신흥무관학교를 세운 우당 이회영 선생의 손자 이종찬 3·1운동 100주년 서울시기념사업 위원장 역시
“신흥무관학교에 입교하는 날이라 왔습니다!”라는 유쾌한 문장으로 소감을 밝혔습니다.
아마 아주 어릴때부터 신흥무관학교 입학생이 아니셨을까 싶습니다.

 

서중석 선생은 물었습니다.
“식민지 시절을 겪었던 다른 나라들도 외국 땅에서 독립운동을 하였을까요?”
나라를 잃은 순간 당연히 독립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우리의 상식이지만 사실 한국만큼 해외에서 독립운동을 활발히 하며 식민시절 시작 직후부터 독립운동을 시작한 나라는 많지 않다고 합니다.

우리 독립운동사는 해외활동을 빼놓고는 절대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만주, 상하이, 연해주, 일본, 미국, 멕시코, 쿠바 등 독립운동 무대는 아주 넓고 광대했습니다.
그리고 신흥무관학교 이야기는 여기서 시작합니다.

일제강점기 아래 한국은 한번도 기본적인 자유를 가진 적이 없습니다.
근대의 기본권인 언론·출판·집회·결사의 자유를 가지지 못하였고 이것은 일본패망까지 계속되었습니다.

우리는 문자로 출간, 출력되는 모든 것을 게엄상태와 똑같이 검열받았습니다.
1920년대 문화통치 시절에도 한번도 검열받지 않은 문서가 없을 정도라고 합니다.
수 많은 신문사와 출판사가 압수당하고 종간을 강제로 선언해야했습니다.

3·1운동 이후 옥내 집회를 부분적으로 허용하였으나 항상 감시대상이었습니다.
기본적인 자유가 없었고 정치적 활동 역시 불가능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 독립운동가들은 해외로 눈을 돌린 것입니다.
일제의 감시로부터 그나마 자유로운 땅에서 독립운동 기지 건설을 목표로 고향을 떠나 만주로, 상하이로, 미주로 간 것입니다.
어렵다고 포기한 것이 아닌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내고 확장한 것입니다.

신흥무관학교는 1911년는 세워진 뒤 3·1운동까지 한번도 쉰 적이 없는 학교라고 합니다.
학교가 없어진 뒤에도 신흥무관학교 출신들은 더욱 대단한 활동을 하며 활발히 명맥을 이어나갔습니다.

1910년 무단통치로 암울했던 시기 어째서 신흥무관학교는 이렇게 잘 싸울 수 있었을까요?
바로 지도층이 매우 탄탄했기 때문입니다.

이회영과 6형제를 비롯하여 이동녕, 이상설, 김동삼 등 아주 중요하고 탄탄한 초석이 세력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신흥무관학교가 세워진 간도 지방 주민들도 소작농 출신으로 고통을 잘 이겨내고 끈기가 아주 강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동질성이 강한 주민들은 신흥무관학교의 지속성을 더했습니다.

서중석 선생은 말하였습니다.
“신흥무관학교는 돈이 많았습니다.”
사실일 수 밖에 없습니다. 조선 최고의 부자가 전 재산을 털어 세운 학교였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신흥무관학교의 전신 ‘신흥강습소’에서는 대한제국의 무관학교 출신 여럿이 교관으로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서중석 선생은 3·1운동에 대해서도 단순한 만세운동 차원이 절대 아니며 우리 민족사에서 광복절과 함께 영원히 지울 수 없는 중요한 사건이라 정의하였습니다.

3·1운동 전 한국 모습은 어땠을까요?
1910년대 진행된 무단통치로 한국인은 살아있는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무자비한 무단통치 아래 미래가 없고 인간으로서 긍지를 갖기 어려웠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있는 염상섭의 <만세전>은 말 그대로 ‘만세 이전前’ 이라는 뜻입니다. 원 제목은 ‘묘지’라고 합니다.
3·1운동 직전 한국의 모습은 마치 묘지와 같았다는 말이었습니다. 시대에 뒤떨어져있고 내일이라는 것을 모른 채 자포자기 상태였습니다.
모든 말과 글을 검열받고 숨소리도 제대로 내기 어려운 시대상에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3·1운동이 있었습니다.
200만 국민이 거리로 나와 만세를 부르고 봉건에서 근대로 달려나갔습니다.
삼천리 방방곡곡 외치고 울부짖었던 ‘대한독립만세’로 한국인은 깨어나고 정말로 독립이 가능하겠다는 희망을 얻었습니다.
인간, 여성, 노동자, 농민, 백정 모두가 새롭게 인간으로 탄생하는 순간이 3·1운동이었습니다.

모든 강연이 끝나고 서해성 3·1운동 100주년 서울시기념사업 총감독과의 토론도 진행되었습니다.

서중석 선생은 역사학자로도 많은 연구를 하셨지만 민주화운동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힘든 시기를 겪고 동지도 잃었지만 덤덤하게 웃으며 당시 기억을 되살려 이야기를 풀어나가셨습니다.
“그래도 독립운동보다 힘들지 않았다. 그런 위로를 친구들과 하며 견뎠다.”
선생의 깊은 말씀으로 강연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칼춤추고 말을달려 몸을단련코
새론지식 높은인격 정신을길러
썩어지는 우리민족 이끌어내어
새나라 새울 이 뉘뇨
우리우리 배달나라의
우리우리 청년들이라
두팔들고 고함쳐서 노래하여라.
자유의 깃발이 떳다.

 

신흥무관학교 교가 3절부분입니다.
‘썩어지는 우리민족’.
식민지라는 것은 이런 것입니다. 유학생이 보았을 때 ‘묘지’이며 ‘썩어지는’ 모습입니다.
그러나 우리 민족은 그 자리에 머물러있지 않았습니다.
새나라를 세우고 우리도 인간이라는 자각을 끊임없이 하였으며 국내에서 해외에서 멈추지않고 독립을 위해 싸웠습니다.
이날 시민위원310은 강연장을 나서며 신흥무관학교 학생으로 3·1운동 100주년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을 것입니다.

시민위원310 참석후기

올해도 3·1운동 100주년 행사와 강연에 많은 시민위원310 위원이 참여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또 많은 분들이 참여후기를 보내주셨습니다.

기억을 되살려 글을 쓴다는 것은 그때의 마음과 경험을 단단히 다지는 일일 것입니다.
여기 시민위원310 후기를 소개합니다. 함께 읽으며 그 날의 배움과 감동을 되살려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백년을 향하여

최다연 시민위원310

폭염의 연속이었던 한여름 밤 여의도에서 만난 어느 소년 광복군의 비행.

어린 두 아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다. 아직은 우리나라가 어떤 나라이고 삼일운동, 독립운동, 국치 등을 모를 나이지만 이런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마음속에 나라에 대한 생각과 우리 역사에 대한 생각들이 생겨나고 미래를 이끌어갈 올바른 역사의식의 씨앗이 심어질 거라 믿고 있기 때문이다.

영상쇼를 보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아이들에게 오늘 비행기에 대해 간단하게 알려주고 영상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다. 평소 ‘헬로 카봇’에 푹 빠져있는 작은 아들이 영상 속 소년 광복군의 모습을 보고는 ‘헬로 카봇’의 주인공 남자아이 ‘차탄’ 같다고 했다. 그만큼 친숙한 존재로 다가왔다는 의미이다.

무겁지 않지만 장엄하고 가볍지 않지만 친근하고 어렵지 않지만 쉽지 않고…… 행간에는 많은 내용이 담겨져 있었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나름의 의미로 다가왔을 영상쇼. 대한민국의 의미를 알고 난 이후 마주하니 덥고 지친 한여름 대지를 적시는 빗줄기처럼 반가웠다.

 

 

내 옆의 독립과 친구 맺기

김기혁 시민위원310

평소 토론을 많이 해보지 않았고 주제인 독립운동에 대해서 잘 몰라서 조금은 긴장했었습니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영상 ‘어느 소년 광복군의 비행’ 을 시청했습니다. 여의도공원에서 C-47 비행기를 통해 감동적으로 봤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또 보니 국내와 해외를 넘나들며 치열하고 꿋꿋하게 활동한 독립운동가의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토론의 주제로 ‘윤봉길, 안중근, 이봉창은 애국자인가 테러리스트인가’를 선택했습니다. 김용만 단장님의 진행으로 조원들과 인사를 하고 토론을 시작했습니다. 어느 위원님은 폭탄 투척, 저격 등의 방법은 그 목적이 공포와 혼란이기 때문에 테러와 차이가 없다고 했습니다. 다른 위원님은 우리는 약소국인데다가 고립됐었기 때문에 과격한 방법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습니다. 또한 그 결과로 우리나라의 독립의지가 세계에 널리 알려졌다며 정당한 활동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저는 개인의 저항이 아니라 제국주의 대 반제국주의의 시각으로 보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제국주의는 피지배민족의 침략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저항과 불복종에 막혀서 오래갈 수 없으며 독립운동은 그 일환이라고 했습니다. 위원님들이 말했던 주장들을 전지에 간략하게 적어 발표할 내용을 만들었습니다. 조별 주재자님들이 옆에서 도와주셔서 덕분에 수월하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분위기가 달아올랐던 조별 토론이 끝나고 전체 발표와 피드백을 했습니다. 여성독립운동가, 친일 예술, 위안부 협상, 항일 유적 관리, 우리말 속 일본어에 대한 발표를 했습니다. 주제는 각자 다르지만 어두운 과거의 고통이 계속 되풀이 되고 있는데 지금부터라도 올바른 방향으로 바꿔서 밝은 미래로 나아가자는 내용이었습니다. 독립운동은 멀리있는 100년 전 무겁고 딱딱한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까지도 살아 숨쉬며 일상생활에서 피부로 와닿는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세상을 떠나셨지만 그 분들의 뜻과 정신을 계승하고 새롭게 발전시켜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합니다. C-47 비행기 영상에서 과거의 독립운동가가 미래에서 온 소년에게 빛나는 별을 주는 것처럼 말입니다. 전문가 선생님들이 발표 내용을 짧게 정리하고 위촉장 수여식 후에 행사는 마무리됐습니다. 토론은 소수의 발제자와 진행자가 주관하면서 청중들이 질문을 하는 형식이 아니라 참가한 시민들이 모두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독립운동을 돌아볼 기회가 없었는데 독립 정신을 이어갈 방법과 그것을 어떻게 생활 속에서 실천할 것인지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서해성 감독님 및 김용만 단장님, 전문가 선생님들, 1기 위원님, 청소년 위원님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 시민들의 주도로 이루어지고 이웃들과 함께할 독립운동 행사가 기대됩니다.

 

 

최다연 시민위원310

<시민토론캠프>에서는 시민위원들이 모여 6가지 주제를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나는 6개의 주제 중 ‘친일예술, 예술인가 친일인가’ 주제에 참여하였다.

* 예술이 아니다 – 예술은 보편적 가치를 담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의 재능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성찰이 없이 정치적 도구로 기꺼이 이용되었다.
* 예술이다 – 시대의 상황이 고스란히 담긴 예술이다. 그렇지만 친일행위다. 나쁜 형태의 예술로 소개하고 교육용으로 적극 활용해야 한다.
* 토론 주제가 잘못된 것 같다. ‘친일 예술, 예술인가? 예술이 아닌가?’로 바꾸는 게 좋겠다.

시민위원들과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의견을 나누다보니 묘한 동질감이 느껴졌다. 그 시절 수많은 독립운동가분들과 이름 없는 영웅들도 이런 마음이었을까?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를 정도의 열띤 토론을 마무리 하고 나머지 주제 토론에 대한 결과를 들었다. 모든 토론 주제를 관통하는 중심은 “우리는 알아야 한다.” 였다.
모두 안다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잘 모르는 것이었고, 그래서 더 알아야 하고, 알려야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올해 시민위원으로서의 활동 목표를 ‘알리는 것’으로 정했다.

올해는 평일 일과시간 행사가 많아 아쉽지만 참여가 쉽지 않다. 그러나 함께 하지 않는다고 해서 마음이 멀리 있는 것은 아니다. 앞으로의 백년을 열기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교류하며 열심히 알리고 있다. 올해 나의 활동 목표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 것이다.

지나온 백년이 비통하고 굴곡진 백년이었다면 새로운 백년은 평화와 번영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어 대한 독립을 위해 애쓰신 수많은 선조들의 피와 땀에 보답이 되는 백년이 되었으면 좋겠다.

 

 

유재훈 시민위원310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에 대해 2015.12.28일 日本외상과 韓國 외교부 장관간에 정부합의가 이뤄졌으나 핵심사항인 일본의 진정어린 사과가 이뤄지지 않아 한국내에서 위안부로 피해를 입은 당사자분들과 많은 국민들의 반대 여론에 직면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정부간 합의 당시 일본 외상은 일본의 사과가 정부를 대표하는 일본총리의 사과라고 했으나 총리가 직접적인 발표를 하지 않아 사과의 진정성에 많은 한국 국민이 의심을 품게 되었다. 또한 10억엔의 위로금도 배상금이 아닌 보상금 성격으로 몇 단계의 관련 단체를 거쳐 핵심사항인 일본의 사과가 더욱 의심받게 되었다.

위와 같은 일본의 비이성적 태도에는 위안부 문제를 인정시,국민들 특히 청소년등 후손이 부끄러운 과거를 알게 되므로 이를 은폐하고자 과거사를 계속 날조하고 있다. 일본 아베총리의 외할아버지가 2차 세계대전 당시 총리로 1급 전범이나 사실상 처벌을 받지 않았고 위안부 문제 인정시 외조부의 책임을 인정하는 것이 되므로 이러한 배경이 아베 총리의 결정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나의 개인 생각으로는 역사를 왜곡하는 민족은, 현실도 부정하고 미래도 뒤틀린다는 과거의 사례에서 큰 교훈을 얻어야 할 것이다.

 

 

이재찬 시민위원310

이날 행사에는 독립운동가 후손 분들과 많은 시민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운동가 원종린 선생의 후손인 동아대학교 국제학부 원동욱 교수의 사회와 3·1운동 100주년 서울시기념사업 서해성 총감독의 소개로 심포지엄이 시작했다.

제1주제 「세계 망명정부, 임시정부 연구」에서 이해영 한신대 교수는 임정 승인 문제는 국제법적이라기보다 국제정치적인 것이라고 봤다. 강대국 힘의 정치(power politics) 논리에서 중국·미국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하는 역학관계가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이어 2차 대전 이후 현대 국제법에선 인민자결권이 본질적 원칙이기 때문에 임정의 정당성이 인정된다며 “건국의 본질은 법적인 것이 아니라 정치적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해영 교수의 주제에 대한 지정토론은 김삼웅 전 독립기념관장이 진행했다. 임시정부의 외교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국제적으로 승인 받지 못한 이유와 연합국 승인 이후 임시정부 처리과정 등을 질문했다.

제2주제 「상해 임시정부 활동 연구」에서 쑨커즈(孫科志) 중국 푸단대 교수는 “임시정부는 독립운동과 더불어 중국 혁명 활동에도 적극 가담했다. 특히 항일전쟁에 가담한 점은 중국 근대사, 한중관계사에서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밝히면서 임시정부가 한국 독립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고 평가했다. 정부 수립 후 외교활동, 무장투쟁, 의열투쟁을 통해 세계에 한민족의 독립 의지를 보여줬다는 것이다.

쑨커즈 교수의 주제에 대해 윤대원 서울대 교수는 지정토론자로서 1920년대 이후 중국 관내를 벗어나지 못한 상해 임시정부의 위상과 현재 중국 대만과의 관계를 예시로들며 법통성 문제에 관하여 질문했다.

제3주제 「노령 임시정부 활동 연구」에서 박환 수원대 교수는 1919년 대한국민의회라는 정부조직을 만들어 활동한 러시아 임시정부의 성립과 활동에 대하여 설명했다. 1919년 대한국민의회라는 정부조직을 만들어 활동한 러시아 임시정부의 성립과 활동에 대하여 설명했다. 러시아지역의 3.1운동 발발에는 한인신보, 한족공보 등 한인신문들의 역할이 컸다. 만주지역의 간도와 훈춘지역의 대표들까지 참여한 대한국민의회는 러시아혁명의 영향을 받아 소비에트 식으로 조직되어, 의회기능뿐 아니라 행정부 기능도 포괄하고 있었다.

이날 서해성 3·1운동 100주년 서울시 기념사업 총감독은 인사말을 통해 “세계 망명정부와 임시정부 심포지엄은 오랫동안 국내에 한정되었던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대한 인식과 시야를 세계로 넓혀 생각해보고자 마련한 자리다. 이는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학술 토론회다”라며 의의를 설명했다. 서 감독은 이어서 “프랑스 망명정부가 종전 뒤 어떻게 법통을 재창조해냈는지, 베트남 임시정부가 해방 뒤 어떻게 법통을 이어갔는지 살피며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가치와 위상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4시간에 걸쳐 진행된 국제심포지움은 3·1운동의 역사적 의의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정통성과 국제적 승인의 당위성을 실감했다. 나라를 사랑하는 국민의 집단적 자유의지는 이를 실천할 초석이 될 것이다.

 

 

서간도 시종기 낭독회 “독립운동가 가족들의 삶”

9월 18일, 서간도 시종기 두 번째 낭독회가 열린 장소.
이곳은 어떤 공간일까요?

바로 종로구 통인동에 위치한 ‘우당기념관’입니다.
오늘 이 곳에서 이은숙 선생의 <서간도 시종기> 두 번째 낭독회를 진행할 것입니다.
주제는 “독립운동가 가족들의 삶”입니다.

같은 날 오전 <안국역 다시 문 여는 날>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시민위원310 위원분들은 오전 행사까지 마치고 오후 낭독회까지 참석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은숙 선생의 후손이신 이종걸 의원도 안국역 행사에 이어 낭독회까지 참석해주셨습니다. 지난 첫 번째 낭독회에도 부인과 함께 낭독해 주셨습니다.

두 번째 낭독회 낭독자로는 아주 특별한 분들을 모셨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고공 농성 운동가이자 독립운동가인 강주룡 선생에 대한 책을 쓴 <체공녀 강주룡>(한겨레출판, 2018)의 저자 박서련 작가.
12년이라는 시간동안 해고 노동자로 긴 싸움을 해나갔던 김승하 KTX 승무원 지부장.
청소 용역 미화원들의 권리를 위해 활동해오신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김주실 전 고양지부장.

모두 이은숙 선생처럼 ‘여성’과 ‘노동’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계신 분들입니다.

<서간도 시종기>는 독립운동가 가족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매우 자세히 담고 있는 책입니다. 이은숙 선생의 손자인 이종걸 의원의 말에 의하면 아들이 만들어준 공책 위로 이은숙 여사는 100% 기억에 의존해 당시 삶을 적어내려가셨다고 합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이은숙 선생은 한번도 학교를 다니지 않으셨던 분이라고 합니다. 이는 구어체로 생생히 담겨있는 <서간도 시종기>를 태어나게 했습니다. 항일이 중심이 아닌 생활이 중심이 된 독립운동을 <서간도 시종기>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손자를 무릎에 앉혀놓고 글을 쓰셨던 이은숙 선생은 하루일과가 끝난 아들에게 “얘야, 오늘은 이만큼을 썼단다.”라고 자랑하셨고 아들은 그런 어머니의 말에 “아이구 잘하셨습니다.”라고 답하였다고 합니다.

조선 제일의 부자이자 사대부집안인 우당 이회영과 6형제는 전 재산을 처분하고 만주로 독립운동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신흥무관학교를 세웠습니다. 이곳에서 많은 독립운동가들은 무술을 익히고 조직적인 독립운동을 해나갔습니다. 그리고 6형제 중 2명은 굶어 돌아가셨고 만주에서는 소금국으로 끼니를 이어가야했습니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그러나 계속된 독립운동으로 돈이 떨어진 우당은 난을 그려 중국사람들에게 팔며 독립운동 자금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우당의 필법은 대원군의 필법과 같았고 대원군의 필법은 추사의 필법과 같았다고 합니다.
당시 중국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대원군과 추사의 그림을 사기 위해 많은 이들이 큰 돈을 지불하였고 우당은 이들에게 난을 그려주고 그 돈으로 무기를 구입한 것입니다.

난잎이 칼이 된 순간입니다.

자료제공=이종걸국회의원사무실

이날 이종걸 국회의원은 윤봉길 의사가 상하이 의거 전날 머물렀던 안봉근 선생의 집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였습니다. 우리 항일역사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인 상하이 의거 전날, 김구 선생과 윤봉길 의사가 결의를 다지며 시계를 교환하고 태극기 앞에서 사진을 찍은 장소입니다. 그러나 아무런 표식도 남아있지 않았기에 놀라고 안타까웠다고 합니다.

윤봉길 의사의 손녀 윤주경 선생 낭독이 더욱 특별하였던 순간이기도 하였습니다.

시민위원310은 이곳에 시민위원310의 이름으로 작은 표식이라도 새기자며 의견을 모았습니다.

<서간도 시종기>(일조각) 151쪽 낭독 음성입니다.
안그래도 어려운 살림에 아이들까지 병이 나 힘들어하였던 이은숙 선생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낭독회를 마치고 서촌 일대를 답사하였습니다.
서촌 곳곳에는 미쳐 알지 못했던 사실이 있었습니다. 바로 서촌 마을 전체가 거대한 친일파 집안이라는 것입니다.

경술국치에 ‘공’을 세웠으며 서촌 땅 절반이 그의 집이었다고 합니다.
담장 안이 웬만한 마을 크기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윤덕영은 딸을 위하여 1938년 건물을 하나 세우는데 그 집이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한옥, 양옥, 중국식 건축기법이 혼재된 이 건물은 벽난로 3개를 설치하는 등 호사스럽게 꾸며져 있다고 합니다. 그러다 1973년 화가 박노수가 이 건물을 인수하고 현재는 종로구립 박노수미술관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서촌에는 이완용 저택도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주말을 보내기 위해 방문하는 곳에도 친일의 역사는 존재하였습니다.

서울 한복판에 대저택을 지어놓고 살았던 두 친일파를 생각해볼 때 당시 그들의 권세와 부가 하늘을 찔렀으리라 생각해 봅니다. 조선 최고의 부자는 만주에서 독립운동을 하다 굶어죽었는데, 나라의 주권을 넘기는데 가장 앞장 선 대표적인 인물들에 대한 응당한 처벌은 제대로 진행이 되었나 자문해봅니다.